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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5)
이분처럼 글을 잘 쓸 수 있다면

제가 주로가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이 분 컬럼을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김영민 교수님의 - "추석이란 무엇인가" 되물어라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09211922005


글 참 잘 쓰셨더군요! 부러웠습니다.

저도 이렇게 글을 재미있게 잘 쓸 수 있다면 

제 블로그가 훨씬 더 자주 업데이트 될텐데...

블로그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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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네요

어느새 무더웠던 여름이 물러가고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이 계절에 어울릴 법한 연재글 2편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오피스 누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563596


2. 부자집 아가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4157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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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새해가 왔습니다. (새해가 밝은지 벌써 1주일이나 지났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회원/비회원/로봇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매일 시간에 쫓기며 살고 있지만, 오늘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내가 아무리 바쁘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하고, 아직 커리어적으로도 안정되지 못해서 불안감이 크지만, 지나고 보면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기였다고 말하게 되지 않을까?' 라고요.


너무나도 사랑스런 우리딸이 있어서 행복하고, (사실 이녀석이 너무너무 예뻐서 제 행복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쁜 덕선이도 신명나게 대학원 생활을 잘 하고 있으니 기특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박사 과정일 때가 제일 행복한거라는걸 알랑가몰라?)

저 역시 지금 있는 랩이 너무 마음에 들고, 프로젝트도 재미있으니 실험하고 논문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셋 다 건강하니, 더 바랄게 뭐가 있겠습니까. (물론 욕심은 끝이 없어서 바라는게 많긴 하지만...-_-)


최근에 마일리지 놀이를 시작한 이후, 신용카드 스펜딩을 채우고자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미리 구매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필요한 물건이 없더군요! 반대로 생각하자면, 필요한건 모두 다 가지고 있다는 뜻이니, 물질적인 측면에서도 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오늘은 이래저래 참 행복하다고 느끼고,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이지만, 행복한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원하며 오늘 포스팅은 마치겠습니다.


아! 그리고 올해에는 블로그 관리도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ㅋ

(2015년 하반기에 2개 포스팅했으니, 2016년에는 총 4개 포스팅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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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네요 -_-

재미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야심차게 새출발 하였는데, 업데이트 할 시간이 없어요 -_-

다른 분들도 다들 바쁘게 사실텐데, 블로그를 알차게 운영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매일매일 이렇게 시간에 쫓기면서 정신없이 살다가... 어느 순간 정신 차리고 나면 60살쯤 돼있을 것 같아서 두렵네요.

내 인생의 주인이 되려면 내 시간에 대한 주도권을 내가 가져야 할텐데, 그럴려면 시간 관리를 좀 더 잘 해야 겠다는 생각만 할뿐 딱히 뾰족한 수가 보이지는 않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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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윈도10 무료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응?) 거의 1년만에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려는 바이오홀릭입니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SNS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피곤해질대로 피곤해진 상태에서 블로그를 또 운영하기에는 시간도 없고 의욕도 없어서 그동안 제 블로그는 방치돼 왔습니다. 그러다 호스팅 서비스 종료에 맞춰서 기존의 워드프레스 블로그는 폐쇄를 했지만, 10년도 넘게 소유해오고 있는 bioholic.net 도메인은 버릴 수가 없네요. ㅠㅠ 그래서 죄송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방문하신 김에 즐겨찾기에 등록해 주시고, 자주 들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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